Teaneck şehrinde, MetLife Stadyumu noktasına 10 km mesafede yer alan Homewood Suites By Hilton Teaneck Glenpointe tesisi fitness merkezi, ücretsiz özel park yeri, ortak oturma alanı ve teras olanağı sağlar. Tesis; Yankee Stadyumu noktasına 12 km, Columbia Üniversitesi noktasına 13 km, Bronx Hayvanat Bahçesi noktasınaysa 13 km mesafededir. Otel tipi tesis; kapalı havuz, 24 saat açık resepsiyon ve ücretsiz WiFi sunar.
Homewood Suites By Hilton Teaneck Glenpointe tesisindeki birimler, oturma alanı ile donatılmıştır. Klima ile TV (düz ekran) tüm odalarda mevcuttur ve Homewood Suites By Hilton Teaneck Glenpointe tesisindeki belirli odalar şehir manzaralı konaklama olanağına sahiptir. Odalar konuklara buzdolabı imkanı sunar.
Homewood Suites By Hilton Teaneck Glenpointe tesisinde açık büfe kahvaltı sunulur.
Homewood Suites By Hilton Teaneck Glenpointe ayrıca iş merkezi sağlar ve konuklar Homewood Suites By Hilton Teaneck Glenpointe tesisinde tesis bünyesindeki bankamatiği kullanabilirler.
Wave Hill, Homewood Suites By Hilton Teaneck Glenpointe tesisine 15 km uzaklıktayken Central Park 16 km uzaklıktadır. LaGuardia Havaalanı 22 km mesafededir.
"와 정말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너무 좋았던 호텔이에요!
2주 뉴욕 여행 중 반은 맨하탄에서 지내고, 3일은 뉴저지 이 호텔에서 보내고 나머지는 근교여행을 했는데, 이 호텔을 최소 5박 예약할걸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생각보다 좋았어요!
지은지 오래되지 않아서 모든게 깨끗했고요, 침실과 거실이 분리된 침대 2개 있는 방을 했는데, 사진보다 훨씬 넓었어요. 캐리어 3개 펼쳐두고 화장품이랑 짐을 막 여기저기 널려두고 써도 공간이 엄~청 많이 남을 정도로 넓었어요!
푹신한 쇼파와 테이블, 무엇보다 요리할 수 있는 주방과 식탁이 있어서 너무너무 편리했고요,
주방도 사진보다 훨씬 넓고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식기와 요리에 필요한 도구들이 갖춰져있었고 냉장고도 미니냉장고가 아닌 큰 냉장고가 있어서 식재료 사다가 쟁여두고 요리하기 너무 편했고요. 주방 개수대에 음식물 쓰레기를 편하게 흘려보낼 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방에 따로 음식물 쓰레기 안놔도되니 청소를 안받아도 벌레 안꼬이고 룸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침구도 편안했고요. 수압도 좋고 맨하튼 호텔 대다수가 히터소음이 좀 큰데 여기는 히터소음도 크지 않았어요. 거실로 소음이 나가서 방문을 닫고자면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을 극찬할 수 밖에 없는 결정적인 이유는!! 거실과 방에서 보이는 뷰가...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ㅜㅜㅜ 정말 뷰는 기대도 안했는데 커튼을 열러본 순간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바로 근처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뷰였는데 뉴욕에서 본 뷰 중 가장 아름답다고 할 정도로 너무너무 에뻤습니다. 낮에봐도 이쁘고 노을질때 봐도 이쁘고 아침에 해뜰때 즈음 광경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ㅜㅜ
가족들이 모두 하루는 그냥 안나가고 뷰만 보고 있어도 너무 좋겠다고할 정도로 힐링되는 뷰였어요. 사진에는 다 담기지 않지만 첨부해봤어요. 룸의 방향마다 다른뷰인지 모르겠는데 마을뷰는 정말 동화속 풍경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갈 때가 단풍질때라 더 아름다웠을 수도 있는데, 봄이랑 여름에도 정말 이쁠 것 같아요.
조식당도 넓었고 쾌적했습니다. 조식 메뉴는 요거트, 과일, 베이글과 토스트+각종 잼과 버터, 치즈, 견과류, 주스와 우유, 계란요리를 포함한 핫푸드 몇가지였는데 샐러드가 없는게 아쉬웠지만 뉴욕 호텔 상당수가 조식에 샐러드가 안나오더라고요? 미국이 과일값은 물가에 비해 저렴하던데 야채값이 비싼가..? 했습니다^^;
단점이라면 위치가 맨하탄이랑 살짝 떨어져 있는거 하나인데, 오소리티버스터미널에서 버스 한번 타고 한정거장만 오면되고, 오소리티버스터미널 자체가 맨하탄 한가운데 좋은 위치에 있어서 **트만 미리 잘 알아두면 다닐만 하더라고요. 일단 호텔 시설과 뷰가 맨하탄과 넘사벽이었기때문에(맨하탄에서는 엠파이어 빌딩 보이고 야경이 이쁜 시티뷰였는데 그것도 이뻤지만, 여기 뷰가 더 힐링되는 뷰였어요) 버스 한번 타는 것 쯤이야 커버하고도 남았어요.
맨하탄 호텔들보다 가격은 훨씬 저렴하게 예약했는데 만족도는 몇배 더 높은,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 만족한 호텔이라서 다음 여행에서는 여기만 풀로 예약해서 오고 싶을 정도에요!"